2011년 07월 21일
22개월의 효냥 54개월 은냥. .
거의 23개월이 되신 효냥. . 말솜씨가 일취월장이시다.
그네를 밀어달라며 하는 말.. 세게. . 엄마 세게 밀어주세요. . .
가끔 놀란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효냥. .
언니가 쓰는 말을 많이 따라해서 그런가. . .
은제를 올해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효림이랑 놀게 둔 것이 정말 도움된 거 같다.
둘이 싸우기도 정말 많이 한다.
근데. . 둘은 정말 사이가 좋은 거 같다.
소리지르며 싸우다가도 금방 헤헤거리면서 웃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주위에서 둘 같이 데리고 있으면 안힘드냐고 많이들 물어보신다.
혼자일때가 더 힘들었다고 대답한다. 몸이 좀 바쁘지만. . 마음은 정말 편하다고. .
둘째 얼른 나으시라고 . . .^^*
집안일 한다고 동동거리면 둘이서 잘 노신다.
오죽하면 효냥 낮잠자면 같이 놀고 싶다고 깨우다가 혼나기도 한다.
동생 낳아주길 잘한 거 같다. 하루 열번정도 효림 미워!를 외치기도 하지만. . ^^*
요즘 양보를 시작한 은제씨. . 완전 친절하심^^
자기 마음도 이쁜 옷을 입어서 그렇다고 가르쳐 주신다.
그네를 밀어달라며 하는 말.. 세게. . 엄마 세게 밀어주세요. . .
가끔 놀란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효냥. .
언니가 쓰는 말을 많이 따라해서 그런가. . .
은제를 올해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효림이랑 놀게 둔 것이 정말 도움된 거 같다.
둘이 싸우기도 정말 많이 한다.
근데. . 둘은 정말 사이가 좋은 거 같다.
소리지르며 싸우다가도 금방 헤헤거리면서 웃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주위에서 둘 같이 데리고 있으면 안힘드냐고 많이들 물어보신다.
혼자일때가 더 힘들었다고 대답한다. 몸이 좀 바쁘지만. . 마음은 정말 편하다고. .
둘째 얼른 나으시라고 . . .^^*
집안일 한다고 동동거리면 둘이서 잘 노신다.
오죽하면 효냥 낮잠자면 같이 놀고 싶다고 깨우다가 혼나기도 한다.
동생 낳아주길 잘한 거 같다. 하루 열번정도 효림 미워!를 외치기도 하지만. . ^^*
요즘 양보를 시작한 은제씨. . 완전 친절하심^^
자기 마음도 이쁜 옷을 입어서 그렇다고 가르쳐 주신다.
# by | 2011/07/21 00:03 | Isn't she lovely?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