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31일
책을 많이 읽어줘서 목이 아픈게야?
아침부터 일어나시더니
'엄마 아침이에요?' 네...했더니
'아침이니까 물감놀이 해도 돼요?'하신다.
어쩌리...밤에 물감놀이 못하게 하려고 아침에 해요..했더니
이젠 아침이면 물감놀이 하려고 한다.
물감이랑 붓이랑 스케치북이랑 던져주면 20~30분 잘노니...
그래도 오늘은 넘 심하잖아..일어나자마자...
이럭저럭 밥먹이고
청소하니...1시다.
대충 씻고 나가니..너무 춥잖아...바람이 장난아니시다.
'추우니까 빨리 집에 가자~~~' 하시니 떡이랑 사과만 사들고 집으로 왔다.
책 읽어달라신다.
요즘은 창작에 푹 빠지셔서....요즘은 까꿍이나 똘망똘망 합지본은 잘 안본다.
상상아이, 개똥이, 달님, 한솔 수학...가져오시는 책마다 페이지가 장난아니다.
17권 정도 읽으면 목도 살~짜기 맛 가시고...
시간도 대충 1시간 반 정도 지나고....
낮잠 잘 시간도 지나고....
이불깔고 상상 cd틀고 누웠더니 냉큼 달려온다.
저녁에 아빠 오기 전 읽은 책...합하면 총 32권...
책을 더 지르고 잡다.
싸게 봐둔 그 유명한 세계의 그림책..클래식 1차..
중고로 12만원에 봐뒀는데...
틈을 봐서 아빠 허락받고 질러야지..움하하하하..또 50권 생기겠네~
얼쑤 ~~ 목 터져라 읽어주마...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 를 해야겠다.
아야 어여 오요 우유 으이...
요즘은 이런 글자가 좀 헷갈리나보다.
읽을 줄 아는 글자가 늘어갈 수록 눈에 보인다.
슬슬 한글의 원리에 대해 해야 할 땐가...
이거 좀 하고...받침을 붙여줘야겠다.
은제랑 놀려고 사둔 밀가루...
비싼 국내산이지만...
반죽하고 놀아야지...
자장면 만들어줄까? 내가 만든 소스 별로 안좋아하던뎅...
아빠는 오븐 언제 꺼내주실랑가?
아빠...거기에 쌀통도 들어있어요..ㅡ.ㅡ;; 하하..
'엄마 아침이에요?' 네...했더니
'아침이니까 물감놀이 해도 돼요?'하신다.
어쩌리...밤에 물감놀이 못하게 하려고 아침에 해요..했더니
이젠 아침이면 물감놀이 하려고 한다.
물감이랑 붓이랑 스케치북이랑 던져주면 20~30분 잘노니...
그래도 오늘은 넘 심하잖아..일어나자마자...
이럭저럭 밥먹이고
청소하니...1시다.
대충 씻고 나가니..너무 춥잖아...바람이 장난아니시다.
'추우니까 빨리 집에 가자~~~' 하시니 떡이랑 사과만 사들고 집으로 왔다.
책 읽어달라신다.
요즘은 창작에 푹 빠지셔서....요즘은 까꿍이나 똘망똘망 합지본은 잘 안본다.
상상아이, 개똥이, 달님, 한솔 수학...가져오시는 책마다 페이지가 장난아니다.
17권 정도 읽으면 목도 살~짜기 맛 가시고...
시간도 대충 1시간 반 정도 지나고....
낮잠 잘 시간도 지나고....
이불깔고 상상 cd틀고 누웠더니 냉큼 달려온다.
저녁에 아빠 오기 전 읽은 책...합하면 총 32권...
책을 더 지르고 잡다.
싸게 봐둔 그 유명한 세계의 그림책..클래식 1차..
중고로 12만원에 봐뒀는데...
틈을 봐서 아빠 허락받고 질러야지..움하하하하..또 50권 생기겠네~
얼쑤 ~~ 목 터져라 읽어주마...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 를 해야겠다.
아야 어여 오요 우유 으이...
요즘은 이런 글자가 좀 헷갈리나보다.
읽을 줄 아는 글자가 늘어갈 수록 눈에 보인다.
슬슬 한글의 원리에 대해 해야 할 땐가...
이거 좀 하고...받침을 붙여줘야겠다.
은제랑 놀려고 사둔 밀가루...
비싼 국내산이지만...
반죽하고 놀아야지...
자장면 만들어줄까? 내가 만든 소스 별로 안좋아하던뎅...
아빠는 오븐 언제 꺼내주실랑가?
아빠...거기에 쌀통도 들어있어요..ㅡ.ㅡ;; 하하..
# by | 2009/03/31 19:03 | Isn't she lovel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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