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23권

'어둠은 무섭지 않아'는 3~4번 정도 하루에 반복을 한다.
맘에 드셨는지...평소에 깜깜해서 무서워요를 입에 달고 사는 그녀인지라...
이렇게 대박날 줄 몰랐다. 진작 살걸 그랬나? ...아주 효과를 보는 책
'무지개 물고기'역시 너무 좋아하신다. 물고기를 좋아하는 지라..
매일 낚시하며 집안을 돌아다니는 그녀..
'엄마 물고기 잡았어요' 하면서 맨주먹을 가져와 엄마 입에 대고 먹으라신다.
그랴 ...무지개 물고기...책 좋네..더 살까? 시리즈로 5권이던데...
괴물들이 사는 나라도 아주 재밌어 한다. '무서워' 하면서 엄마 등으로 숨어 몰래 보는 주제에..
그래도 재밌는지 반복을 한다.
'우리 몸의 구멍'은 책이 참 좋다. 자연스럽게 몸에 대해 알려주고..
입으로 먹은 게 어떻게 나오는 지도 알고..하하..너무 집중하시는 지라..
'똥!이에요 엄마' 하면서 대장을 빠져나오는 음식 지꺼기를 가리킨다. 아무튼...
단행본을 좀 더 알아볼까?
그치만 단행본은 너무 비싸..ㅡ.ㅜ
어린이날에 파주 출판단지에 가야겠다. 행사를 한다는데...흐흣..
근로자의 날엔 킨텍스 교육 박람회에 가서 몰펀도 살펴보고...
난 5월이 너무 좋아~

수학동화
야호 신나게 타요
빵빵 부릉부릉
거북이의 점심식사
돌아요 돌아요 빙빙
다 함께 차를 닦아요

상상아이
케이크를 먹기엔 너무 어려
생쥐와 사과
클레멘타인과 멍고
이자벨라의 침대
고양이와 물고기

호기심아이
우리는 어린이
빗방울
누군가 왔어요

단행본
무지개 물고기
우리 몸의 구멍
물고기가 좋아
어둠은 무섭지 않아
괴물들이 사는 나라
춤추는 건 즐거워

아기오리 꽥꽥이(똘망 보드)
누가 좀 멈춰줘요(애플비 보드)
나는 꼬마 애벌레(아임어리틀)
안녕 잘잤니(한솔 읽기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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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은제맘 | 2009/04/17 09:44 | what she read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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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태산맘 at 2009/04/17 13:43
북트리 잘보고가~
나도 함 기록해봐야지.
기록을 보는것만으로도 뿌듯하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게기가 될듯 ~
주말 잘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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