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8일
허걱..우체국 택배..뭐냐..
똘망똘망을 팔아 치워버렸다.
예전부터 그러고 싶었는데...귀찮기도 하고, 은제도 좋아하는 편이고..
둘째도 보라고 놔둘까 했는데...
영...눈에 거슬렸다.
어제 갑자기 든 맘에...확~ 중고나라에 올렸더니..
부지런한 맘들 연락을 한다.
첫번째 엄마는 입금까지 했다가 애기 아빠 친구가 마꼬 준다꼬...취소~
(취소 입금 다시 해준다고 은행까지 갔다왔다. 인터넷 뱅킹 이체 1년 안했다고 정지시킨 국민은행...
자동 이체는 많이 하고 있는데 말야...덕분에 은행가서 다시 신청하고 왔네..)
두번째 엄마는 전에 한번 돈 떼였다고 우선 10만원만 입금해주고 책 받으면 나머지 넣어주신단다.
좋으실대로 하라고 했지...
돌잡이라길래..그냥 집에 겹치는 책 몇권 넣어 보냈다.
우체국 택배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1000원 할인해준다는 걸 얼마전에 본 지라..
신청을 했는데..할인은 없고...
오늘 아저씨 와서 하는 말...'8000원'입니다. 헉...뭣이라?
이보세요...제가 얼마전에 CJ로 5000원에 책 보냈단말에요...
'우체국 택배 비싸네요' 했더니...'비싸도 많이 이용하세요..'
대략..어이 없음...
허허...
그러곤 덧붙여 '8000원으로 되나 몰라?' 하하...장난하십니까?
취소해버릴려다가..그냥 보냈다.
내 다시는 우체국 택배 이용하나봐라...우씨...
공공기관 폭리다. 윽....
담부턴 친절한 현대나 CJ택배를 이용해야지..ㅜ.ㅜ
예전부터 그러고 싶었는데...귀찮기도 하고, 은제도 좋아하는 편이고..
둘째도 보라고 놔둘까 했는데...
영...눈에 거슬렸다.
어제 갑자기 든 맘에...확~ 중고나라에 올렸더니..
부지런한 맘들 연락을 한다.
첫번째 엄마는 입금까지 했다가 애기 아빠 친구가 마꼬 준다꼬...취소~
(취소 입금 다시 해준다고 은행까지 갔다왔다. 인터넷 뱅킹 이체 1년 안했다고 정지시킨 국민은행...
자동 이체는 많이 하고 있는데 말야...덕분에 은행가서 다시 신청하고 왔네..)
두번째 엄마는 전에 한번 돈 떼였다고 우선 10만원만 입금해주고 책 받으면 나머지 넣어주신단다.
좋으실대로 하라고 했지...
돌잡이라길래..그냥 집에 겹치는 책 몇권 넣어 보냈다.
우체국 택배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1000원 할인해준다는 걸 얼마전에 본 지라..
신청을 했는데..할인은 없고...
오늘 아저씨 와서 하는 말...'8000원'입니다. 헉...뭣이라?
이보세요...제가 얼마전에 CJ로 5000원에 책 보냈단말에요...
'우체국 택배 비싸네요' 했더니...'비싸도 많이 이용하세요..'
대략..어이 없음...
허허...
그러곤 덧붙여 '8000원으로 되나 몰라?' 하하...장난하십니까?
취소해버릴려다가..그냥 보냈다.
내 다시는 우체국 택배 이용하나봐라...우씨...
공공기관 폭리다. 윽....
담부턴 친절한 현대나 CJ택배를 이용해야지..ㅜ.ㅜ
# by | 2009/05/08 17:58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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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서민적이미지라 불렀었는데...오히려 비싸더라고.
부르면 1000원 더 줘야하는거래..ㅡ.,ㅡ+
편의점 택배가 더 싸. 치치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