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8일
첫 블로그...
내 블로그를 갖게 되었다.
사랑하는 신랑이 만들어 주었다.
울 신랑...항상 내게 뭔가를 해보라고 한다...
육아와 살림에 지쳐 자칫 그냥 아줌마가 되어 버릴지도 모르는 날 항상 각성시켜 준다....
이렇게 배려깊은 사람을 만난건...흠..내 복일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지...
배려깊은 남편...이쁜 딸...
난 정말 행복하다..
이제 이 블로그에 무슨 얘기를 써갈까?...
은제 육아 일기를 써볼까...
이제까진 수기를 써왔는데..
인터넷으로 하지 않은 이유는
시간상의 문제(컴터를 켜고, 사진 올리고, 글쓰고...검색도 하고..)와 귀차니즘 때문이었던 거 같다.
사실 사진도 올리고 하면 좋을텐데..그 시간에 은제와 더 있어 주어야지 하는 마음에
.....
그렇지만, 수기를 쓰다보니
깨끗하지 못하고, 사진도 못올리고...
수기와 병행을 하면 될 거 같다.
시간이 없어 블로그에 못들어온 날엔
수기를 쓰고 다시 정리를 해보자.
이중 작업이 되겠지만, 한번 해보지 뭐....
해보고 안되면 다시 수정하고....
사랑하는 신랑이 만들어 주었다.
울 신랑...항상 내게 뭔가를 해보라고 한다...
육아와 살림에 지쳐 자칫 그냥 아줌마가 되어 버릴지도 모르는 날 항상 각성시켜 준다....
이렇게 배려깊은 사람을 만난건...흠..내 복일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지...
배려깊은 남편...이쁜 딸...
난 정말 행복하다..
이제 이 블로그에 무슨 얘기를 써갈까?...
은제 육아 일기를 써볼까...
이제까진 수기를 써왔는데..
인터넷으로 하지 않은 이유는
시간상의 문제(컴터를 켜고, 사진 올리고, 글쓰고...검색도 하고..)와 귀차니즘 때문이었던 거 같다.
사실 사진도 올리고 하면 좋을텐데..그 시간에 은제와 더 있어 주어야지 하는 마음에
.....
그렇지만, 수기를 쓰다보니
깨끗하지 못하고, 사진도 못올리고...
수기와 병행을 하면 될 거 같다.
시간이 없어 블로그에 못들어온 날엔
수기를 쓰고 다시 정리를 해보자.
이중 작업이 되겠지만, 한번 해보지 뭐....
해보고 안되면 다시 수정하고....
# by | 2007/06/28 10:01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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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빠생각,,
첫 블로그...오빠 생각엔 수기와 블로그를 중복으로 관리하는건 힘들거라 생각해,,그래서 지금처럼 매일매일 짤막짤막 일어난 일들은 계속해서 수기로 관리하는게좋을거 같아요.. 나중에 은제가 컸을때 전해줄 수 도 있고 말야..블로그는 한달에 한두번쯤, 어딜 놀러갔다오거나 특별히 기억하고 싶은 일이 있을때만 작성하는게 어떨까,, 무언가를 작성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지면그거 처럼 괴로운게 없거든,, 그게 바로 스트레스지,,^^참,, 이글루의 강점중에 ......more
농담이구, 축하드립니다. 블로그라고 뭐 대단하거 아니잖아요?
그냥 온라인 일기처럼 가볍게 쓸 수도 있고 취미생활에 대해 기록할 수도 있고, 육아일기나 영어 단어장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용도는 많아요. 신문처럼 매일매일 새로운 글을 올릴 수는 없잖아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블로그의 원래 뜻은 weB LOG 웹로그입니다. 웹에 남기는 기록이에요. 남들에게 보여 주기 부담스러운 글은 비밀글 활용하시구요. :)
대 선배이신 소소님의 말씀 잘 새기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
신랑~ 걱정, 충고 고마워. ^^
해보는 데까지 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