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9일
29th June
날이 흐리다.
비도 간간이 흩날리고...
비오는 날엔 몸이 무거우신 은제님...
주무시고 계신다..구석에 처박혀서..
이건 원더걸의 포즈로 낮잠 주무시는 은제..
지금도 과히 이것과 다르진 않다..
데굴데굴 굴러다니면서 시원한 곳을 찾아다닌다.
밤에 추울까봐 전용 담요를 덥어주었더니...
땀을 흘린다..
더워서 짜증내며 깬다...
밤에 깨는 이유가 더워서 였단 말인가...
난 배가 고파서라고만...생각했다.
어젠 땀을 흘리면서 깨길래 부채질을 해주었다. 다시 잠든다...
일어나서 두리번거린다...
무..부...를 하고 있다.
말을 하려는지 ..
물을 가르치고 있는데...제법 비슷하게 소리를 낸다.
아빠도 열심히 가르치는데...아부나 아바..빠..소리를 낸다. 쯥..
칭얼거리넹..
우앵...운다..은제야~라고 불렀더니..
엄마~~~ㅡ.ㅜ..
ㅋㅋ 오랜만에 들어보네.
가봐야지.
은제야~~~~
비도 간간이 흩날리고...
비오는 날엔 몸이 무거우신 은제님...
주무시고 계신다..구석에 처박혀서..

이건 원더걸의 포즈로 낮잠 주무시는 은제..
지금도 과히 이것과 다르진 않다..
데굴데굴 굴러다니면서 시원한 곳을 찾아다닌다.
밤에 추울까봐 전용 담요를 덥어주었더니...
땀을 흘린다..
더워서 짜증내며 깬다...
밤에 깨는 이유가 더워서 였단 말인가...
난 배가 고파서라고만...생각했다.
어젠 땀을 흘리면서 깨길래 부채질을 해주었다. 다시 잠든다...
일어나서 두리번거린다...
무..부...를 하고 있다.
말을 하려는지 ..
물을 가르치고 있는데...제법 비슷하게 소리를 낸다.
아빠도 열심히 가르치는데...아부나 아바..빠..소리를 낸다. 쯥..
칭얼거리넹..
우앵...운다..은제야~라고 불렀더니..
엄마~~~ㅡ.ㅜ..
ㅋㅋ 오랜만에 들어보네.
가봐야지.
은제야~~~~
# by | 2007/06/29 09:47 | Isn't she lovely?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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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약 250명 정도 되는 학생들 사이사이에 앉아 인생 선배로서 대화를 나누었는데, 학생들의 질문내용은 어느 자리에서나 똑같았다. “초봉이 얼마에요?” 아기들의 잠든 모습을 보면 마음의 때가 벗겨지는 것 같다. 모처럼 아내와 단 둘이 영화를 보았다. 평일 오전이라 관람객은 10명 정도. 액션의 리듬이 Jason Bourne 스타일이다. ... more
우아..은제 통통....통통 귀엽당...ㅎㅎㅎㅎㅎㅎㅎ
원더우먼~~~~~~~